


민서님의 채온생활
좁은 거실이라 소파를 고르기가 늘 어려웠는데, 팔걸이가 얇아서 실제 앉는 면적이 넓어요. 조립 기사님이 러그 위치까지 잡아주셨습니다.
오브 벨벳 3인 소파 (포레스트 그린)
거실
1,318,200원
지훈님의 채온생활
원목 톤이 사진보다 훨씬 차분합니다. 침대 프레임과 색이 잘 맞아서 방 전체가 정리된 느낌이에요.
포근 워싱 리넨 침구 세트 (Q)
침실
172,100원
예린님의 채온생활
식탁 상판이 세라믹이라 물자국이 남지 않아 관리가 편합니다. 4인이 앉아도 여유가 있어요.
여백 세라믹 4인 식탁 1400
주방·다이닝
979,400원
상우님의 채온생활
책장 깊이가 320이라 복도 쪽에 두어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흔들림 없이 튼튼해요.
결 5단 오픈 책장 800
수납
349,6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