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머무는 시간이
편안해지도록
채온은 2019년 성수동 작은 목공방에서 시작했습니다. 유행보다 오래 쓰는 것을 기준으로 삼고, 한국 아파트의 실제 치수에 맞춰 가구를 설계합니다.

집의 온도를 만드는 가구, 채온이 일하는 방식
채온은 2019년 성수동 작은 목공방에서 시작했습니다. 유행보다 오래 쓰는 것을 기준으로 삼고, 한국 아파트의 실제 치수에 맞춰 가구를 설계합니다.


FSC 인증 원목과 국내 제작 프레임만 사용합니다.
24평·34평 실측을 기준으로 사이즈를 설계합니다.
조립·배치·포장재 수거까지 한 번에 마무리합니다.
| 2019 | 성수 목공방에서 '채온' 시작 · 원목 테이블 첫 제작 |
|---|---|
| 2021 | 자체 온라인 스토어 오픈 · 누적 주문 1만 건 |
| 2023 | 성수 쇼룸 오픈 · 무료 설치 서비스 도입 |
| 2025 | 패브릭 라인 출시 · 연간 재구매율 38% 달성 |
| 2026 | 리빙 큐레이션 서비스 '채온생활'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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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 가구 디자이너
10년간 원목 가구를 만들어 온 목수 출신 디자이너입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소재와 마감을 직접 확인하고 라인업을 설계합니다.
설치 서비스 팀장
전국 설치 기사와 함께 마지막 배치까지 책임집니다.